
1980년부터, 프로 선수 8명이 이 운동장에서 시작했어요
- 손지환
- 현재윤
- 김진성
- 이충호
- 정용운
- 정진호
- 최동환
- 최원태
- 2025서울특별시 교육감배 U12 야구대회 준우승
- 2017LG 트윈스기 서울 초등학교 야구대회 3위
졸업 후에는 이수중·영남중·강남중·영동중·성남중·선린중 야구부로 진학해 야구를 이어 갔어요.
먼저 해 본 가족들 이야기
“야구를 한 번도 안 해 본 아이였는데, 이제는 주말만 기다려요. 운동장에서 친구들이 생긴 게 제일 좋아요.”
“공부랑 같이 할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, 수업 끝나고 훈련하니 생활 리듬이 오히려 잡혔어요.”
“감독님이 아이 하나하나 기본기부터 봐 주셔서 믿고 보내요. 경기 영상은 온 가족이 같이 봐요.”






